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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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2기 운영 및 리딩방식에 대한 사전설명
작성자 :
이민욱
작성일 :
2017-02-05
조회수 :
525

내일부터 본격적인 우보천리 2기 모집이 시작됩니다.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어떻게 리딩할 것인지 사전 설명드리겠습니다.

 

 

 

<관찰>

 

우리는 2기 종목들을 최소 1달이상 관찰만 할 겁니다.

투자자의 무기는 현금입니다.

시장 하락으로 인한 개미들의 투매가 나오지 않는 이상 계속 현금 보유합니다.

 

디젠스가 1400원 찍을 줄 누가 예상했겠습니까?

당장이라도 뛰쳐나갈 것 같은 종목도 분명 절호의 찬스가 옵니다.

우리는 그 때를 노릴겁니다.

 

한마디로 우리는 관찰만 하면서 허송세월 할 겁니다.

이것을 기회비용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가입하시면 안됩니다.

수익이든, 손실이든 뭐라도 들고있어야 직성이 풀리시는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매중독은 투자실패의 주요 원인입니다.

 

 

 

<비중>

 

기본적으로 최대한 집중투자 합니다.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해드리면,

 

3천만원 이하 - 1종목

5천만원 이하 - 1~2종목

1억원 이하 - 2종목

1억원 초과 - 3~5종목

 

저는 회원님들께 제 연락처를 공개합니다.

구체적인 것은 저와 1:1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부탁드릴 것은, 질문/상담은 환영입니다만,

불필요한 톡이나 저녁 6시 이후, 밤 늦게, 새벽, 주말, 공휴일에 연락하는 일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십명의 회원님들을 상대하다보니 이것도 만만치가 않더군요.

 

 

 

<종목 선정>

 

2기 종목의 재료, 테마, 재무 등 모든것을 분석해드립니다만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대충 이런애들이구나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세력주를 매매합니다. 재료가 있든, 없든, 재무가 좋든, 나쁘든 아무 상관없습니다.

상폐, 감자만 당하지 않으면 됩니다.

 

나름대로 회계 자격증도 다수 보유하고 있고, 현재 세무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재무 분석에 있어서는 믿어주셔도 좋습니다.

 

 

 

<대출, 카드론, 스탁론 등>

 

절대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누차 강조하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스탁론의 경우 디젠스처럼 잘 나가다가 갑자기 1400원까지 폭락해버리면 반대매매로 하한가 청산될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 등으로 인한 손실 책임은 본인이 지셔야 합니다.

주식 다 말아먹고 집안까지 말아먹고 싶지 않으시다면 절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있는 돈, 없는 돈, 남의 돈까지 싹싹 긁어서 주식한다고 때부자 안됩니다.

 

살다보면 갑자기 교통사고가 날 수도 있고, 급하게 목돈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때문에, 투자하는 동안 본인이 일상생활하는 데에 전혀 지장이 없는 여윳돈으로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리딩 내용 전파>

 

우리 회원님들 친구, 지인 등 주변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것 다 알고 있습니다.

근데 뭐 그냥 그러려니하면서 지금까진 넘어갔는데, 앞으로는 가차없습니다.

발각되는 즉시 환불없이 강퇴처리 합니다.

또한, 공유하는 대상이 불특정 다수라면 사법처리를 검토하겠습니다.

ex) 저번에 어떤 사람이 자기가 아프리카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데 저한테 종목 좀 추천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직계존비속, 배우자간의 리딩내용 공유는 인정하겠습니다.

현실적으로 재산을 공유하는 부부가 저에게 각각 가입해서 리딩받는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가 포착하는 것도 쉽지 않구요.

 

 

 

<리딩 채널>

 

카카오톡 단톡방을 개설해서 운영합니다.

회원님들의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단톡방에 입장하실때 프로필을 <카카오 프렌즈>로 설정해주시고,

닉네임은 스탁시티 공식싸이트 필명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저와, 운영진 분들이 확인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단톡방에서 회원님들의 톡은 금지합니다.

질문/상담/건의는 제 개인톡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하루에 리딩톡을 매우 적게 하는 편입니다.

주가가 요동치거나, 공시가 뜨거나 하지 않고 의미없이 조용히 있으면 아무말도 안합니다.

행여 말이 없어서 걱정하시는 분도 있으실 것 같은데,

제가 말이 없으면 괜찮은 겁니다. 저는 항상 다 보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되도록 주가 확인은 자제해주시고, 일상생활에 충실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1주일에 1번, 주말에만 주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투자 성적도, 본인의 일상생활도 더욱 풍족해질 겁니다.

우보천리 1기를 경험하신 회원님들은 크게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