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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장 종목선정의 방법 - OCI, 서울반도체
작성자 :
스탁시티운영자4
작성일 :
2015-03-03
조회수 :
1162

주말들은 잘 보내셨나요?  ㅎㅎ 월요일 김선영입니다.

 

-prologue

 

오늘 시장은 소폭 오르는 횡보장이지만..  시장 자체가 순환차원에서 돌고 도는 상승장이기에.

지난달 부터 하루도 안좋은 날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희 스탁시티 전문가분들이 워낙 잘 하시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매일같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시고.

한가위도 아닌데.. 정말 요즘만 같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난주에는 이평에 대한 이야기로.. 공부를 해봤습니다.

 

★이평에 대한 공부의 실전 - http://cafe.naver.com/onetop/404716

 

정말 초보분께는 좀 어렵게 다가 섰을수도 있고,

 

조금 책한두권 읽어 보신 분들이라면 유용한 공부의 문제를 던져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시장에 맞는 종목의 선정에 대한 코멘트를 남기려고 합니다.

 

 

■ 평균. average.

 

일반적으로 주식을 투자 하는 투자자들은 평균이라는 것에 익숙하게 사용하고 또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평균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동평균선도 값의 평균을 내여 만들어 낸 것이고. 그에 따른 파생된 보조지표들도 대부분 평균을 지향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매매를 하는데 평균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균일 뿐인데.. 그 이평선 평균값이 딱 지켜내줘야 한다고 믿고..

평균일 뿐인데.. 그 지표의 값이 정확하게 맞았을때 희열을 느끼고 틀렸을때 섣불리 매매를 결정해 버립니다.

 

"평균이라는 것은 그정도 수준에서 대부분 몰려있어. 주가의 싸움에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다" 정도로

해석을 하는 것이 맞는 말일 것입니다.

 

오늘은 왜 이평등의 지표이야기가 아닌 종목의 선정방법을 논하면서 평균적인 이야기를 하느냐?

 

의아하지요..?ㅎㅎ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지수가 모든 종목들의 평균치를 보여준다는 말을 하려고 해서 서두가 길었습니다.

지수가 떨어지니 내종목이 떨어지고, 지수가 오르니 내 종목이 오르는것이 아니라..

 

종목들이 오르고 있으니 지수가 오르고.. 종목들이 내리니.. 종목들이 떨어지겠지요.

 

이차이가 무엇이냐면.. 매매결정에 대한 판단을 함에 있어서. 매수 포인트를 잡을때는 지수와 맞는 종목을 잡고.

지수가 어려울때는 지수에 반하는 종목을 잡거나, 지수의 반등 포인트에 매수 가담을 할것입니다.

 

즉. 이것은 매수의 매매결정을 종목의 자리로 볼것인가, 지수의 자리로 볼것인가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매도는 종목별 대응이지만. 매수는 지수와 종목 상관관계를 생각하고 매매를 하는것이 확률적으로 엄청난 승률을 가져 오기 때문입니다.

 

 

■ 평균적으로 종목들은 지수를 따라간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이지만. 이평선은 일단 후행성 지표입니다만,

개별 종목에 넣은 이평선은 후행을 한다 하겠지만, 큰 틀의 지수에 넣은 이평선에 대한 흐름은..

결국 종목들이 추종하는 식이 결과가 나오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지수에 맞는 종목들을 매매 하는 것이 투자자로서 특히나 기술적 투자가로서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차트입니다.

2천포인트 언저리에서 현재 직전 고점 저항구간입니다.

 

3~5일선의 조정을 보이고 있으면서. 저항의 무게가 있는 지 오늘이 상당히 추가 흐름에서 중요한 자리로 보입니다.

 

예전에 주식 강의를 하면서, 돌파냐 이탈이냐를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누구나 보고 있는 그 지지와 저항의 자리를 실제로 "주가가 얼마나 쉽게, 간단하게 넘기느냐에 그 판단 포인트가 있다"

설명했습니다.

 

돌파할 거라면 2~3번의 저항 테스트 내에 돌파를 해야 할 것이고,

이탈시에도 급락등의 속도 가 있는 즉 의미가 있는 하락이 되려면 쉽게 가볍게 누구나 지지를 생각 하는 구간을 이탈 해버려야 합니다.

 

지수는 현재 고가 갱신을 앞두고 기대하는 자리에 있으며, 최소한 10일선을 지켜내는 상황에서 추가 상승이 나와야 할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코스닥 차트입니다.

코스닥 차트의 경우 2달째 연일 상승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지지는 외봉으로 간단하고 심플하게 나오면서.

고가의 갱신들은 그리 어렵지 않게 한번의 분봉 상승 추세를 이어 갑니다.

 

양 시장의 흐름으로 볼때,

그래도 가는 경주말은 코스닥이요, 코스피도 상승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강세 구간입니다.

 

그렇다면 지수를 본다면  현재 접근해야 하는 종목들은 뭘까요?

 

달리고 있는 코스닥이라면 달리고 있는 놈이 살짝 눌릴때 접근을 해야 할 것이요.

코스피도 마찬가지로 박스권 돌파를 하거나, 지수보다 강한 종목의 눌림을 잡거나 고가 갱신시 추격매수로 보는 것이

현재 이시장의 해답입니다.

 

올라간 종목이 무섭다고 현재의 시장에서 바닥권에서 박박 기는 종목을 매집한다면, 이 좋은 호기를 본전치기나 하면서

있어야 할 것이요.

급락종목에 아래꼬리를 잡는다고 접근 하다가는  씨스타의 나혼자(alone)을 방구석에서 혼자 불러야 할 수 있습니다.

 

장대음봉 아래꼬리도..  이런 장세에서는 정말 급등하고 잘 가던 놈이 휘청거릴때 들어가는거지 저점을 훼손하면서 빠지는 놈을 잡았다가는 정말.. 제말대로 될 것입니다 ㅎ

 

위 두 차트를 보고 간단히 결론을 내리자면.

 

코스피는 바닥권의 박스권 탈피의 종목을 노리되, 강세업종을 체크하고 그 업종의 순환매를 공략 해야 할 것입니다.

지수가 오르더라도 종목들은 매일 오를수는 없기에 순환을 할 것이고,


덩치가 큰 코스피의 특성상 전반적으로 종목들이 다들 오른다고 하더라도,

특정 업종이 강하기 때문에 저점에서 잘 매수 했다고 판단되면 눈을 갑고 끌고 가보고,

눌림목 공략을 했다면 일정 수익시 매도하고 갈아타는 형식으로 가시면 좋은 수익을 거둘 시기로 보입니다.

 

코스닥의 경우에는 좀 다르게 볼수 있겟죠.

이미 간놈들은 엄청나게 가있고, 안간 친구들은 바닥권에서 이제 시장이 가는것을 보고 순차적으로 이등주의 종목들이 올라옵니다.  따라서 이등주의 바닥권의 종목들은 매수후 스윙적으로 처리 하면서, 급등했던 종목들의 휘청거릴때는 이평선의 저저매수하여 단기 수익 챙기는 형태로 가야 할 것이고.


급등했던 종목이 한달에서 한달반정도 가격조정은 일어나지 않고 기간조정만 일어난 종목들은

매집하여 한번더 상승의 긴 파동을 노려봐야합니다.

 

 

■ 바닥권 박스권 탈피 종목 공략
 

- OCI

 

OCI는 태양광 테마 대장주로, 최근 9만원을 고점으로 하는 고가 형성후에 박스권 흐름을 보이면서 10일선의 지지테스팅을 보이고 있었고, 20일선을 이탈하지 않는 선에서 거래량이 죽은 단봉 출현하면서 시가갭만을 노렸는데,

 

시가 갭상승후에 수급이 들어오면서 박스권 돌파를 간주하고 매매하여 매수 포인트를 잡습니다.

 

이에 보유포인트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설명과 함께 포함된 지수관련 매매에 동일시하게 적용 가능합니다.)

 

1. 종합지수가 5일선이탈이 없을것, 이탈이 있다 한다면 최근 저점의 1980p를 이탈하지 않는 상태로서 10일선을 이탈하지 않아야 합니다. 위에 말씀 드린대로 이것이 기간조정은 있으되 가격 조정은 없어야 한다는 말의 기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2. 12만 선의 일봉상 저항구간을 보는 것이 일단 1차 목표라고 보되, 1차 수익실현의 보유의 관점은 3일선 기준으로 보유,

분봉으로 굳이 따진다면 30분봉에 60선을 이탈하지 않는 상태가 보유조건입니다.

 

 


 

 

 

- 서울반도체

 


 

서울반도체는 코스닥 종목이나 시가총액은 좀 되는 종목이죠?

 

동 종목또한 바닥권에서 16000~18000원 수준의 박스권을 그리다, 지난 금요일 돌파모습이 나왔고요.

금일 시가 갭으로 상승갭 발생으로 박스권 돌파가 확인됩니다.

따라서 오늘 저점수준 이 보유마지노선이되며 현재는 수익이 나있는 상태이니, 위 OCi대응 2번째 기준대로 대응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보겠습니다.

 

여기서 의문은 코스닥종목인데 바닥권 박스권 돌파종목을 선택 한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지수가 한번의 10선~20선 조정후 2차적인 랠리를 하는 상황에서 위에 설명을 두번째에 코스닥 설명을 드린 종목으로.

이등주의 바닥권 종목들은 박스권 돌파시 매수후 스윙적인 처리의 종목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 최근 시장의 변화

 

최근 시장이 견조하게 움직이면서 코스피의 경우엔 바닥권에서 대형주들이 7%이상이 올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굉장한 시장의 호재로 봅니다. 업종 순환매를 적극 공략 하시기 바랍니다.

 

코스닥의 경우 2달여간의 상승을 보여주면서 최근 강햇던 종목들이 더이상 올라가기 버거울정도로 급등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에따라 지수가 밀리지 않으면서 그 종목들이 조정을 잘 받는 형태로 시장이 움직인다고 예측한다면,

 

그런 급등한 종목들은 급락도 없이 또한 급등도 없이 기간조정이 나올 것이고,
(즉 주가는 현재 5. 10일선의 단기 이평에도 이격이 만힝 벌어진 상태라 이 이격을 줄이되 이평의 각도를 망가트리지 않는 한도내에서의 횡보성 등락을 지칭)


그 기간동안 지수가 견조하게 움직이기 위해 차등주 최근 서울반도체 루멘스 및 저가권 IT종목, 그리고 바이오주들이 한번더 순환매 차원의 상승,  대선주들의 들쑥날쑥의 횡보성 기간조정등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봅니다.

 

이정도로 말씀을 드리면 대강 관심주, 지금 포인트의 종목구성, 매매패턴과 방법이 좀 머리속에 그려 지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저희 사이트에서는 수익을 내드리는 전문가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는 수익을 내드리기 보다는 같이 공부해가면서 관심종목의 공유, 매매일지의 복기등을 회원 여러분들과 나눠가면서.

예전처럼 저희 스탁시티가 원활한 토론과 토의의 장이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

  •   기스깡용 좋은글이제야보네요 ㅎ 감사합니다 2015-08-06 10:00:20